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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한의학회 ‘한의 융합치료 현재와 미래’ 학술대회

기사승인 [0호] 2017.05.23  14: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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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암한의학회 춘계 학술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대한암한의학회(회장 문구)는 지난 21일 부산 노보텔 앰배서더 4층 킹홀에서 ‘한의 융합암치료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암의 생물학-기초에서 임상으로 (단국대학교 생명융합의학과 이상헌 교수) ▲면역암치료의 최신지견(고신의료원 혈액종양내과 신성훈 교수) ▲고주파 온열암치료의 현재와 미래(대한온열의학회 최일봉 회장) ▲전이재발 억제를 위한 한의 최신지견-암 전이와 복어독(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조종관 교수) ▲암 증상 한의임상 진료지침 개발 보고 및 프로토콜 고찰(강동경희대병원 한방암센터 윤성우 교수)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문구 회장은 개회사에서 “금번 교육을 통해 한의사들의 암 관련 전문지식을 익히고 또 임상에서 암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했다”며 “앞으로 근거중심의 한의암치료에 대한 홍보영상 등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추계 학술대회는 서울에서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김춘호 기자 what@mjmedi.com

<저작권자 © 민족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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