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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융·복합 新 패러다임, 그 흐름을 읽어라’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0호] 2019.10.08  09: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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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한방 통합의학 및 IT플랫폼 기반 치과종합검진센터 등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경희의료원이 ‘융·복합 新 패러다임, 그 흐름을 읽어라’을 주제로 다학제적 지식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희의료원(의료원장 김기택) 진료협력센터는 지난달 25일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제13회 협력의료기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주형 경희대학교병원장, 오승준 의료협력본부장을 비롯해 협력의료기관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융·복합 新 패러다임, 그 흐름을 읽어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1부 '차세대 의·치·한 新 패러다임의 이해와 대처'에서는 ▲'바이오마커'로 고통 없는 폐암 진단 시대를 열다(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승현 교수) ▲치과계 최초 IT 플랫폼 기반 '치과종합검진센터' 개소(영상치의학과 최용석 교수) ▲'新 패러다임' 시대의 통합의학(침구과 이상훈 교수) 등의 강의가 펼쳐졌다.

이어진 2부는 ▲웃음으로 소통하라(한국웃음연구소 이찬희 부소장) ▲만성질환자와 보호자의 동기 증진을 위한 소통기법(임성철 사회사업파트장) ▲환자 안전을 디자인하다(정재희 QI팀장) 등의 특강으로 구성됐다.

오주형 의대병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협력병원 의료진들과 최신지견을 나누고,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진료의뢰-회송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숙현 기자 sh8789@mjmedi.com

<저작권자 © 민족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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