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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관절88! 기(氣)충전 교실’ 참가자 한의마을 견학

기사승인 [0호] 2019.09.06  16: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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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골격계질환 지역주민 70명 대상…사상체질 진단체험 등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영천시 관절통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영천한의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실시했다.

경북 영천시보건소(소장 최수영)는 지난 4일 ‘관절88! 기(氣)충전 교실’ 대상자들과 동의참누리원 영천한의마을을 방문해 일일체험 시간을 가졌다.

‘관절88! 기(氣)충전 교실’은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7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적 건강관리법을 통해 노년기 만성적인 관절통증의 감소와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을 도모하는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교육내용은 사상체질별 건강관리법, 한방영양관리교육, 명상·호흡훈련, 기공체조, 요가 등이다.

이번 견학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해 한의약적 요소를 품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이론 교육으로만 배운 사상체질 건강지식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었다.

프로그램 참여한 한 노인은 “영천한의마을에 처음 방문해봤는데 사상체질 진단체험이 정말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한의마을 방문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천한의마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전했다.

박숙현 기자 sh8789@mjmedi.com

<저작권자 © 민족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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