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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한의사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한의진료 지원체제 돌입

기사승인 [0호] 2019.06.17  16: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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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 부항, 추나 등 다양한 한방진료로 선수들 경기력 향상 이바지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광주광역시한의사회(회장 김광겸)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선수촌 메디컬센터 한의진료를 시작하기 위한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이들은 지난 16일 광주광역시한의사회 3층 대강당에서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 메디컬센터 한의진료’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대한스포츠한의학회(회장 송경송)와 체결하고, 체계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업무협약식 체결 후 한의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명의 대한스포츠한의학회 강사진으로부터 진료단원 교육을 받았다.

광주한의사회 한의진료단은 한의사 28명, 간호조무사 9명, 국제대회 경험이 많은 대한스포츠한의학회 한의사 12명으로 한의사 총 40명이 침, 부항, 추나요법, 테이핑 요법 등 다양한 한방치료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진료단은 결단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와 의지를 다짐하며, 진료실을 방문한 세계선수들에게 스포츠 손상의 치료와 회복에 한의학의 우수성과 기억에 남는 진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최의권 한의진료단 TF팀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해부터 철저하게 준비했으며 ‘2015광주하계U대회’의 진료경험이 있는 한의사가 주축이 되어 진료단원을 구성하게 되었다”며 “민주화의 성지 광주의 위상이 세계 속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말했다.

김춘호 기자 what@mjmedi.com

<저작권자 © 민족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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