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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의사회,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의료봉사 실시

기사승인 [0호] 2019.04.23  10: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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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 LH‧NH연수원 진료소 방문…성금과 경옥고 등 지원

   
◇여한의사회 의료봉사단이 속초에서 진료소를 열고 이재민들에게 진료를 하고 있다.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여한의사회가 강원도 속초를 방문해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 의료지원을 실시했다.

대한여한의사회(회장 김영선)은 지난 21일 산불피해를 입은 강원도 속초지역을 방문해 이재민들에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산불피해로 강원도 속초지역이 국가재난지역으로 선포되자 여한의사회는 불시의 재해로 신음하는 이재민을 위해 가장 절실한 것이 의료지원이라는 판단 하에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21일 기준 속초에 있는 3구역의 임시 구호소 중 여한의사회는 LH연수원과 NH연수원을 방문했다. 김영선 회장을 비롯해 김은기 부회장, 박소연 부회장, 송정오 부회장, 박선영 국제이사, 민예은 총무이사 등 임원진으로 6명으로 구성된 여한 봉사단은 3명씩 2팀으로 나뉘어 진료소를 설치했다.

또한 현장을 살피러온 속초시장에게 소정의 성금과 함께 경옥고, 소화제, 쌍화탕 등의 물품을 지원했다.

박숙현 기자 sh8789@mjmedi.com

<저작권자 © 민족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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