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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한의학 치매 건강관리 특강 운영

기사승인 [0호] 2019.04.11  10: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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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인구 및 기흥구 보건소서 회당 최대 50명…치매 및 우울증 관리 등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용인시보건소에서 치매 건강관리 교육을 듣고 있다.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용인시가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한의학적 치매환자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경기도 용인시보건소는 관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한의학 특강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에 도움이 되는 한의학 정보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도노인전문용인병원 한방과 관계자가 치매 바로알기, 우울증 관리 방법 등을 강의한다.

이를 위해 처인구보건소는 오는 16일, 5월 23일, 6월 25일, 7월 9일, 9월 26일 등 총 5회에 걸쳐 회당 2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기흥구보건소도 오는 25일 50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시작하며, 하반기 강의는 오는 9월 27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치매환자와 가족은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환자 등록 후 일정에 맞는 강좌를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건강관리에 유익한 정보를 드리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접목한 치매 예방‧관리 특강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숙현 기자 sh8789@mjmedi.com

<저작권자 © 민족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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