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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의약연-한방비만학회, ‘진피 등 활용 비만 연구’ MOU체결

기사승인 [0호] 2019.02.11  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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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상열 원장 “비만율 전국 최고인 제주에 있어 의미있는 사업”

   
◇제주한의약연과 한방비만학회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제주한의약연과 한방비만학회가 제주도의 한의약자원을 활용한 비만연구를 시작한다.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상열)과 한방비만학회(회장 김호준)는 지난 10일 제주한의약연구원 회의실에서 진피 등 제주 한의약 자원을 활용한 항비만 사업에 공동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진피 등 제주 한의약 자원을 활용한 비만 공동연구 및 공동사업 ▲비만 관련 정보 및 자료 공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익사업 발굴 및 공동 협력 추진 등과 관련해 협조 체제를 구축해 나아가기로 했다.

한방비만학회는 한의약적 지식을 활용한 비만 및 관련 학문 연구, 비만의 이론과 치료 예방 및 지도, 비만의 학술대회 개최, 학회지발간 등의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송상열 원장은 “이번 한방비만학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비교적 높은 효과를 보이는 한방 비만 치료를 제주의 한의약 자원과 접목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것은 제주의 비만율이 전국 최고라는 당면과제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박숙현 기자 sh8789@mjmedi.com

<저작권자 © 민족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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