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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갑자기 아파도 걱정마세요

기사승인 [0호] 2019.02.04  06: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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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129, 119, 120 및 응급의료포털 앱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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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설 연휴 기간에도 공백 없이 일부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이 없도록, 설 연휴(2월 2일∼6일)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응급실 운영기관 521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설 당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의료기관 등은 진료를 계속한다.

또한, 일 평균 1만 2779개의 병·의원 및 약국이 이번 설 연휴 기간 중 문을 열어 국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휴 기간 중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응급의료정보제공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앱) 등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다.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응급의료포털 E-Gen이 상위 노출되어 홈페이지 주소를 외울 필요 없이 이용 가능하다.

 

김춘호 기자 what@mjmedi.com

<저작권자 © 민족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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